산다라박은 최근 박봄의 SNS를 통해 제기된 마약 의혹에 대해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고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봄은 지난해 8월부터 건강 문제로 2NE1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로 치료와 회복에 전념 중"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산다라박 측근은 박봄의 주장을 "사실무근"으로 규정하며, 오히려 산다라박이 박봄의 심리적·신체적 건강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박봄은 ADD(주의력 결핍증) 환자로서 'Adderall' 약물을 언급하며 과거 논란을 해명하려 했으나, 해당 게시물은 삭제·재게재 과정을 거쳤습니다.
팬들은 멤버 간 갈등보다 박봄의 건강 회복을 우선시하며 지지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산다라박 역시 논란 확대를 피하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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